소방청, AR 콘텐츠 활용한 소방안전 테마파크 개장

소방청이 AR 콘텐츠를 도입한 소방안전 테마파크를 23일부터 개장한다(사사진 : 소방청 제공)
<소방청이 AR 콘텐츠를 도입한 소방안전 테마파크를 23일부터 개장한다(사사진 : 소방청 제공)>

소방청은 증강현실 콘텐츠를 도입한 '소방안전 테마파크'를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과 18일에 시범 운영을 마치고 23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개방하는 서울관악소방서 소방안전 테마파크 안전체험관은 안전체험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현재 전국의 소방서에는 소화기체험, 대피훈련, 심폐소생술 등을 익힐 수 있는 안전체험관을 운영 중이지만 놀이개념을 도입해 스토리텔링으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방청은 "소방서 안전체험관은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면서 안전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교육 효과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팀 (onnews@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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