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유아·아동 전문 전시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7월 개최

유아, 아동 전문 전시회 ‘제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가 이달 11일~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온라인으로 확인이 어려웠던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 품목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주최사인 세계전람은 체험, 공연, 세미나 등 그동안 유교전에서 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유교전은 부모와 아이를 자라게 하는 다양한 세미나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맘&대디 클래스는 유교전 참여 브랜드가 준비됐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유아 교육, 육아법을 제시한다. ▲핀랜드에듀 "유아교육 세계1등 핀란드 육아&교육법" ▲퍼플매쉬 "영국교육이 채택한 디지털 교육법"▲도서출판 "공부도 전략이다" ▲서울시육아종합센터 "아빠와 파워플레이 쏙쏙" ▲그레이트북스 "창의융합형 창의 독서법"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교전’의 성격을 강화했다. 대표적인 '키즈팡키즈퐁' 무대 공연과 E-스포츠, 마켓놀이, 공룡 놀이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이 준비돼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좋은 전시회다.
 
그동안 유교전은 홈페이지 리뉴얼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인스타그램 ‘대박경품 라이브 방송’에서 총 2회 전시회 동안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고, 시크릿 티켓으로 4일 동안 총 2,000명에게 상품을 준비했다.

 조항준 기자 (jhj@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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