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서해안조개광장' 구워나온 조개구이 맛집으로 인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서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여행에 대한 수요가 해외 여행만큼 늘어나면서 서울·수도권 등 가까운 여행지를 찾아 힐링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대표적인 서울·수도권 근교 여행지인 인천 영종도, 용유도는 거리가 가까운데다가 바다를 즐길 수 있고 해변 앞에서 즐길 수 있는 바다 먹거리들도 즐비해 부담 없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을왕리 '서해안조개광장' 구워나온 조개구이 맛집으로 인기

인천 용유도 마시안해변에 자리잡은 ‘서해안조개광장’은 을왕리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조개구이를 선사하는 맛집이다. ‘서해안조개광장’에서는 수제 특제소스를 가미했기 때문에 하나뿐인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서해안조개광장은 조개구이를 굽기 불편했던 사람들, 여자 손님들, 아이에게 껍질이 튀길까봐 조개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가족들, 불이 더우셨던 분들, 해산물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구워 나온 조개’라는 메뉴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서해안조개광장’ 관계자는 “특제소스를 가미한 조개구이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며 홍보목적이 아닌 자발적인 섭외로 MBC 식신원정대, OBS 으라차차우리동네 FSTV 생생웰빙플러스, GTV 헬로코리아 등에 조개구이 맛집으로 방영되기도 했다”며 “이번 여름 휴가는 일몰이 아름다운 인천 영종도, 을왕리, 마시안해변에서 푸짐한 조개구이 한 상과 바다에 어울리는 흑맥주 한 잔을 통해 여유를 만끽하길 권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실제로 손님들이 먹는 조개구이 한상과 후기는 ‘서해안조개광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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