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대형상권 수혜 기대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대형상권 수혜 기대

부동산시장에서 대형상권 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다. 대형상권이 형성된 곳 인근에 자리한 아파트는 편리한 주거여건을 바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에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오르고 청약도 잘되고 있다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대형상권 형성이 예정된 부동산 시장에도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앞선 사례를 확인한 수요자들이 호재를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다. 실제 청약시장에서 대형상권이 형성되는 곳에 나오는 새 아파트는 수요가 대거 몰리며 1순위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대형상권 형성이 예정됐다는 소식만 들려도 수요가 몰리고 있을 정도로 부동산시장에서 대형상권 효과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여가를 중시하는 최근의 사회 분위기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러한 대형상권 효과는 앞으로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어반아트리움(2019년 완공예정), 백화점 UEC 부지 등 대형 상권이 형성되는 세종시에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이 이달 2-4생활권 P3구역 HC2블록에 선보이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다.

단지 바로 옆으로 2019년 완공될 예정인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 어반아트리움이 위치하고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 UEC 부지가 도보권에 자리해 대형상권을 바로 옆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세종시 대표 교통수단인 BRT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세종IC가 가까워 당진~영덕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향후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길만 건너면 바로 나성초•중, 유치원 부지가 위치하고 세종시에서도 명문학교로 꼽히는 세종예술고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천, 어린이공원, 빛가람수변공원,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세종정부청사, 국세청, 한국정책방송원 등 행정기관과 도시상징광장, 세종아트센터(예정), 국립박물관(예정) 등 문화시설도 가깝다.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총 771가구(전용 84~158㎡) 규모다. 설계공모당선 아파트로 우수한 외관과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전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권이 우수하며 4베이 판상형, 3면개방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과 함께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제공과 가변형 벽체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상 1~2층에 197실로 구성된 대규모 아일랜드형 테라스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지하주차장부터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며 에스컬레이터도 5개소 설치됨에 따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모델하우스는 12일(목)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을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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