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여자' 김구라, 대세 인증? 누리꾼 반응도 "방송계 휘어잡은 듯"

사진 = MBN
<사진 = MBN>

방송인 김구라가 '대세' 스타로 또한번 입지를 굳혔다.

김구라는 최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사극 대본 리딩쇼-왕과 여자'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공중파 예능에 이어 모든 방송사를 휘어잡은 듯한 김구라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방송계를 휘어잡은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과 여자'는 사극 대본 리딩을 통해 그 시대 속에 숨겨진 정치, 생활사는 물론 여성사까지 다양한 역사적인 배경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최현우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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