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종로 토익학원의 원픽토익, 오는 9월부터 강의 시작

파고다 종로 토익학원의 원픽토익, 오는 9월부터 강의 시작

취업시장에서 토익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다. 국가직 7급 공무원시험의 영어 과목이 토익으로 대체되는가 하면 ‘취업준비’ 혹은 ‘스펙’이라고 지칭하는 학점, 학벌, 공모전, 인턴, 봉사활동 중 토익 점수의 비중이 꽤 크다.
 
파고다 종로학원이 취업준비생들의 토익 점수 고민을 해결해 줄 신규 토익 팀인 ‘원픽토익’ 강의를 오는 9월 오픈한다고 밝혔다. 원픽토익은 RC 장영환 강사와 LC 권혁준 강사로 이뤄져 있으며, 종로 파고다어학원의 새로운 토익 팀이다.
 
RC 파트를 담당하는 장영환 강사는 지난 4월부터 해당 학원에서 ‘장영환토익’으로 토익 기초반 및 600, 700 플러스반 강의를 맡아 왔다. 여름방학에는 ‘1타토익’의 RC 강사로 활동했다.
 
장영환 강사는 “신토익은 1차원적으로 접근하기 힘든 문제와 고난이도의 단어로 많은 토익커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따라서 단순 암기식 문법 공부와 똑같은 스킬은 현 토익 시험에서 고득점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에 따라 암기와 이해를 함께 가져가는 스토리텔링 문법 및 단어 수업을 통해 연상되는 문제를 예측하는 방법을 습득한다면, 충분히 단기에 목표점수 달성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원픽토익의 LC 전문 권혁준 강사는 노원 및 분당 지역에서 수능영어 강의 이력이 있는 강사다. 또, 신촌에서 토익과 텝스를 지도해 강의 경력이 풍부하다.
 
권혁준 강사는 “다른 영어 시험과 달리 토익은 수강하는 학생들이 의지를 가져야 한다”며, “강사의 역량 또한 중요하므로 토익 강의와 교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신유형이 나왔다고 파트 3과 4의 난이도가 올라간 것은 아니다. 오히려 파트 2의 체감 난이도가 높아졌다. 파트 2를 풀 때 학생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이 문제의 스크립트를 채 해석하기도 전에 A 선택지의 내용이 귀로 들어와 문제를 날려버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원픽토익 LC는 이러한 경우를 없애기 위해 파트 2 질문의 내용을 듣자마자 바로 한글 의미로 뱉어낼 수 있는 일명 ‘샤우팅’ 훈련을 통해 파트 2 정복 및 LC 고득점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원픽토익의 장점은 1대1 밀착시스템, 혼공스터디와 자습, 24시간 진행되는 밀착관리다. 이와 더불어 해당 강사들의 강의력이 더해져 수강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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