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한국프로농구(KBL), 공식 뉴트리션 협약 체결

건강 기능 식품 및 스킨케어 기업 유사나 헬스사이언스 코리아(지사장 홍긍화)가 한국프로농구(KBL)와 공식 뉴트리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사나-한국프로농구(KBL), 공식 뉴트리션 협약 체결

다가오는 프로농구 시즌 2019/2020부터 선수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체력 향상을 위해 유사나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며, 전국 10개 구장에 USANA의 이름과, 유사나 베스트 뉴트리션 제품 헬스 팩을 광고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농구 시즌이 진행되는 10월 중순부터 내년 4월 중순까지 한국프로농구 협회에서 올스타전, 미디어데이, 그 외 농구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에서 해당 기업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며, 2019년 겨울에는 서울 SK나이츠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유사나 브랜드데이'를 준비하고 있다.

홍긍화 지사장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구단에 이어 한국 프로농구에도 우리 제품으로 선수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겨울에 있을 브랜드 데이를 통해 프로농구 팬인 회원 분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는 2003년 국내에 설립된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 헬스사이언스의 한국지사이다. 기업 이름 USANA는 그리스어의 U(true or good)와 라틴어인 SANA(health)의 합성어로 ‘진정한 건강’을 의미한다.

해당 기업은 한국프로농구 외에도 USANA Athletes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고양FC 유소년 축구팀 등을 비롯한 국내 프로 엘리트 선수 50여 명에게 해당 기업 뉴트리션을 꾸준히 후원하며 한국 스포츠의 발전을 응원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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