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에스티, 중국 상해포장박람회 참가

엔비에스티, 중국 상해포장박람회 참가

정품인증 라벨 전문기업 엔비에스티(대표 조인석)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25회 중국 상해포장박람회(PROPAK CHINA 2019)에 참가했다.

이번 중국 포장박람회는 약 7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5,000여 명이 참관하는 중국 최대의 포장 박람회로 진행되었다. 포장기계, 식품가공, 유제품가공, 제약가공, 화장품가공 등 포장분야 총 6개 분야로 세분화되어 전시되었다.

특히 중국 상해포장박람회는 중국 제조업체 및 모든 산업의 최신 가공, 포장기술 등 가공업체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최적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엔비에스티는 한국 보안솔루션 기업 중 유일하게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여 정품인증 라벨인 G-Tag을 홍보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 및 동남아 등 약 50개 국내외 브랜드사와 구체적인 계약협의를 진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에스티는 보안라벨 생산, 가품적발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사의 브랜드 보호를 끝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중국에서 가품이 가장 많이 생산 유통되고 있는 광저우 지역에 국내 최초로 생산허가와 환경평가를 취득한 법인을 설립해 업계에서 인정 받고 있다.

융복합 라벨을 제공하는 엔비에스티는 지난 2018년도에 3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국내외 정품인증 라벨의 새로운 길을 개척 중이다.

김은정 기자 (ejkim@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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