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패드(사과패드) 팬들에 쏜 유병재, 이유는?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팬들에게 사과패드(애플패드)를 선물한 모습이 그려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유규선이 차려준 식사로 생일의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유규선은 유병재에게 부모님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다. 감사 인사를 전하라고 한 것.

유병재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생일이라 전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에게 전화했고, 아버지는 한참 뜸을 들이던 중 "엄마가 요즘 돈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유규선에게 "전화 하라고 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규선은 "농담으로 그러셨을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병재는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웃으면 안 되는 엄숙한 분위기의 생일파티. 그리고 생일파티 마무리에 유병재는 자신을 축하하러 자리에 온 팬들에게 사과패드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정 기자 (sjkim@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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