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두 딸과 함께 다정한 모습? 보람 미모 ‘눈길’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가수 전영록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두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영록이 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영록은 두 딸과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과 훈훈한 외모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룹 티아라 보람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보람이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전영록의 올해 나이는 66세이다.

박윤지 기자(yjpark@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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