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브랜드 'L7 호텔', 뉴트로 열풍타고 '유어 온 스튜디오' 패키지 선봬

사진 =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호텔' 이미지 / 롯데호텔 제공
<사진 =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호텔' 이미지 / 롯데호텔 제공>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을 일컫는 ‘뉴트로(New-tro)’ 열풍이 불고 있다. 중장년층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밀레니얼 세대는 새로운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 관련 업계에서는 과거를 재해석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젊은이들의 성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롯데호텔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L7호텔’에서도 뉴트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색다른 상품을 선보인다.

L7명동, 강남, 홍대에서 준비한 ‘유어 온 스튜디오(Your Own Studio)’ 패키지는 기본 객실 1박,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후지필름의 일회용 필름 카메라 ‘퀵스냅(Quick Snap)’과 필름 감성을 담은 모바일 사진 인화 어플리케이션 ‘그랩픽(Grabpic)’ 지류 쿠폰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안나수이 코스메틱의 베스트 셀러로 손꼽히는 꽃립스틱과 거울 세트도 증정하고 있어 더욱 알차다.

상기 패키지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요금은 13만 5천원부터다. 체인별, 일자별로 요금이 상이할 수 있으며, 세금은 별도이다.

한편, 런칭 3주년을 맞은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7호텔은 지난 2016년, L7명동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L7강남과 홍대를 연이어 개관하며 국내에서만 3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혁신적인 콜라보레이션 이벤트, 특색 있는 시그니처 상품, 감각적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매력으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국내외 여행객과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지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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