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대처 24시 긴급대응 센터 운영

지난 2013년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몸캠피싱 및 동영상유포협박 범죄가 변화하는 수법으로 여전히 피해자들을 고통에 몰아넣고 있다.

피싱의 수법은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IT 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김현걸 대표)는 24시긴급대응 센터를 운영하며 수만 명이 넘는 피해자들의 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몸캠피싱은 범죄자들이 대부분 해외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검거 자체가 어려워 예방을 통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빅데이터 기반 독보적 기술력으로 솔루션 제공하는 한편 24시긴급대응 센터를 운영해 몸캠피씽 유포차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몸캠피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 (위 사진부터 mbc실화탐사대, tvn쿨까당)
<몸캠피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 (위 사진부터 mbc실화탐사대, tvn쿨까당)>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 대처를 위해 전문 기술팀을 보유하고 있어, 업체 중 대다수가 비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이용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긴급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특히 김현걸 디포렌식코리아 대표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의 이사장을 맡아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해당 범죄의 예방법과 대처법에 대해 알리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필수인 만큼 많은 이들이 사이버 범죄에 크게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몸캠피씽과 관련하여 해킹, 바이러스 피해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IT 보안 업체 디포렌식코리아는 실시간 피해상담을 통해 자세한 정황을 파악, 인지하여 변화되는 수법에 맞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