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렌식코리아, 독보적 기술력으로 몸캠피씽 대처…24시간 긴급 대응 센터도 운영

음란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게 한 뒤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요구하는 '몸캠 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대검찰청 통계에 따르면, 몸캠피싱은 2015년 102건, 2016년 1193건, 2017년 1234건으로 2년새 뚜렷하게 증가했다. 특히, 청소년을 상대로 몸캠피싱을 하는 경우도 증가하여 작년, 여성가족부는 피해 사례 11건에 대해 보호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이러한 ‘몸캠 피싱’ 범죄를 당했을 때, 피해자들은 대부분 수치심 때문에 혼자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날이 진화하는 몸캠피싱 수법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피씽 대응 전문업체에 문의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여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메인 전광판에 보도 되고있는 화면. 사진제공=디포렌식코리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메인 전광판에 보도 되고있는 화면. 사진제공=디포렌식코리아>

피씽 대응 전문 업체를 선택할 때는 전문성 있는 인력이 검증된 기술로 대응하는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 특히, 영상과 백업 데이터 삭제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동영상 삭제와 백업 데이터 삭제가 가능하다는 업체는 피하는 것이 좋다.

몸캠피싱 대응업체 ㈜디포렌식코리아(대표 김현걸)는 빅테이터 기반의 독보적 기술력으로 몸캠피싱 대처 서비스를 체공하여 수백 명이 넘는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다년간의 업계 경험으로 축적된   범죄 수법을 업데이트하고 영상 유포를 협박하는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적절한 대처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24시간 긴급 대응 센터를 운영하여 피해자가 신속하게 피씽 사건에 대응하도록 했다. 업계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신속하게 피해자를 조력함으로써,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특히,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 상담이 가능해 많은 피해자들이 이를 통해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한편, 디포렌식코리아의 김현걸 대표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의 이사장을 맡으며, 몸캠피싱 예방법을 강의하는 등 피씽과 사이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몸캠피싱을 포함한 사이버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선 낯선 사람이 보내오는 첨부파일 또는 링크를 함부로 열어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휴대폰 내에 백신앱을 설치하여 주기적으로 악성코드 검사를 하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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