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구전녹용' 각광… "대량구매 수요도 늘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편강한방연구소의 러시아산 프리미엄 녹용 제품 ‘구전녹용’이 귀한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량구매의 수요도 높아져 판매량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11일 편강한방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2월 10일까지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프리미엄 녹용 제품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에 대해 최대 8만원 할인(2박스 구매 시) 등 풍성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설 선물로 '구전녹용' 각광… "대량구매 수요도 늘어"

다양한 구매 혜택으로 귀한 설 선물을 구입할 수 있어 일반고객은 물론, 법인 등 대량구매 고객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게 연구소 측 설명이다. 실제 최근 구전녹용은 지난해 동기대비 2배 이상 일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는 광고 모델인 ‘국민MC’ 송해의 영향력이 크다는 업계의 분석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인기 비결은 제품의 원료와 품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주재료인 녹용은 러시아산 중에서도 ‘알타이의 황금’이라 불리는 아바이스크산 녹용만을 전량 사용한다.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은 유라시아 대륙 한가운데 눈 덮인 높은 산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발 2000m의 고지대에서 영하 30도의 추위를 이겨낸 강인한 사슴의 생명력이 뿔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고품질의 녹용이 생산된다.

특히 이 지역 사슴은 인공사료가 아닌 자연 속의 약초를 맘껏 뜯어먹고 자라기 때문에 생장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녹용 골밀도 또한 우수하다. 구전녹용은 가격이 높아지는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귀한 러시아산 녹용(분골·팁)을 아낌없이 통째로 넣었다.

귀한 녹용과 함께 몸에 좋은 홍삼, 삽주, 복령, 감초,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 황기, 생강, 대추 등 9가지 국내산 재료도 함께 달여냈다. 식품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대추, 아카시아 꿀 등 천연재료를 첨가해 녹용 특유의 씁쓰름한 맛을 보완했다.

또한 구전녹용은 ‘나전칠기’ 모티브 디자인의 높은 예술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지 부문’ 수상하는 등 주는 분이나 받는 분의 품격을 높여줄 최고의 명절 선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는 오는 2월 10일까지 ‘구전녹용’의 전 제품(30포) 대해 최대 8만원 할인(2박스 구매 시)과 함께 ‘3+1’, ‘포인트 추가지급’ 등 풍성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팀 (news@greendaily.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