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제화진흥원, 성수 수제화 거리 활성화 위한 다양한 활동 실시

서울수제화진흥원은 ‘2018 성수수제화 디자인경진대회’의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2018 성수수제화 디자인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당선작은 총 45작품으로, 대상은 수제화디자인 부문에서 작품명 '싸이하이'에게 돌아갔다.

이번 경진대회는 성수수제화 거리를 활성화하고, 공모전을 통해 수제화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2차 심사 결과는 12월 27일 발표됐으며, 수상자들의 시상은 28일 ‘성수동 희망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서울수제화진흥원, 성수 수제화 거리 활성화 위한 다양한 활동 실시

이번 경진대회 외에도 성수수제화 거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배우 손호준, 손은서, 가수 에릭남, 배우 조태관, 이재윤 등이 참여한 성수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으며, 현재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에서 '2018 FW상품기획전시'가 진행 중이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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