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알커뮤니케이션, 베트남 다낭서 '제30회 드림투어' 실시

앤알커뮤니케이션, 베트남 다낭서 '제30회 드림투어' 실시

글로벌 종합유통기업 앤알커뮤니케이션(NRC, 대표 성호종)이 지난 11월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제30회 ‘드림투어(NRC Dream’s Tour)’를 개최했다.
 
이번 드림투어는 NRC창립 19주년 기념 컨벤션 무대에 오른 신규 직급자 회원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의 투어단으로 꾸려졌으며 이세형 회장, 성호종 대표이사, 탑리더 허지백 프레지던트 마스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림투어 참가자들은 2일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해 본격적인 투어를 시작했다. 3일 베트남 다낭의 관광명소인 바나힐 테마파크 등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낸 뒤, 저녁에는 공식행사인 ‘제30회NRC 드림투어 만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만찬에서는 뷔페와 오픈바를 통해 현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으며, 공식행사와 만찬,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NRC는 공식행사를 통해 향후 NRC의 비전을 회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일에는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베트남 다낭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로 손꼽히는  마블 마운틴(오행산)을 찾아 여유와 휴식을 만끽했으며 투본강 투어를 진행했다.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마사지, 다낭 시내 관광, 유람선 등 다채로운 일정을 끝으로 투어가 마무리됐다.
 
앤알커뮤니케이션 성호종 대표이사는 “그동안 노력과 열정으로 앤알커뮤니케이션을 이끈 회원들에게 이번 드림투어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회원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형 회장은 격려사에서 "NRC가 창립 19주년이 되었고 창립 20주년을 바라보는 시기에 와있다"며 "이번 창립 19주년 컨벤션에서 보여준 집중력과 열정을 파트너들에게 전파해준다면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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