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해보험 제2의 도약 꿈꾼다...종묘 신사옥으로 이전

사진 = 더케이손해보험 신사옥
<사진 = 더케이손해보험 신사옥>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더케이손해보험은 최근 신사옥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전했다.

더케이손해보험의 신사옥은 인의동에 위치해있으며 입주일은 오는 29일이다.

이번에 증축과 새단장을 마친 더케이손해보험 인의동 사옥은 지상 12층, 지하 3층 규모로 연면적 1만7098.51㎡ 규모다.

간삼건축(대표 김태집, 윤홍노)이 리모델링을 수주해 리모델링을 시행했으며 신사옥의 컨셉은 '사옥 건물과 정원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다. 1982년 준공한 더케이손해보험 사옥은 노후로 인해 업무공간 개선과 공간 확충이 요구돼 왔다.

이번 이전과 관련해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기존 철근콘크리트 구조인 건물을 최소한의 건축개입으로 재생하는 ‘대수선’을 선택, 기존 틀 안에서 천장고를 확보하기 위해 설비공간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설비시스템과 유지비용을 검토해 효율적으로 업무공간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이수지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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