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우퉁 그룹과 구진바이오 구진집단이 합작을 체결하다.

<사진 = 중국 스우퉁 그룹과 구진바이오 구진집단이 합작 체결>
<<사진 = 중국 스우퉁 그룹과 구진바이오 구진집단이 합작 체결>>

구진바이오 구진집단이 중국 스우퉁 그룹과 진페이 플랫폼과 블록체인기술, 거래소 등 전체적인파트에 관해  중국 스우퉁 그룹 총수와 운영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플랫폼 운영권에 대해 논의한 끝에 지난 10월 12일 합작을 체결하기로 하였다.

중국 스우퉁 그룹은 중국 공신부, 상무부 인가를 거쳐 전자상거래에 적분을 실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고 플랫폼을 완성 중이다. 적분을 다른 말로 코인으로 풀이되며 제품에 적분을 탑재해 재 구매를 유도하고 편리성을 강조하였다. 10월말 시범가동을 시작으로 12월에 정식오픈 한다. 운영진은 최고의 기술진이 모여 진행 중이며 중국 최대의 적분으로 상용화시키기 위해 2년간 여러 가지 시도를 거치며 완성단계에 이르렀다.

앞으로 중국 스우퉁 그룹은 구진집단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진페이의 플랫폼을 상호 사용하게 되며 SCC에서 준비하는 태국과 한국의 CEX Stock 코인거래소에 상장을 하게 된다.

구진집단은 제품 생산판매 시 제품 포인트를 페이화 시켰으며, 제품 구매 시 페이를 증정하고, 다시 페이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게 시스템화 하였으며, 고객은 페이의 가치 상승효과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제품시장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 = 구진바이오 구진집단 이영철 회장>
<<사진 = 구진바이오 구진집단 이영철 회장>>

이 기술은 미국의 암호화폐 개발기술 SCC 회사와 한국의 결제솔루션 개발기술 인터바일 회사가 개발하였으며 진페이 ( Jin Pay )로서 통용된다. 보안기술은 아이리수( Airisu ) 코인과 협력진행하며 또한 SCC에서 준비하는 태국과 한국의 CEX Stock 코인거래소에 상장(리스트 업) 합의를 마친 상태이다.

구진바이오에서는 이번 합작으로 진페이의 플랫폼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광범위한 중국시장에서 안정적인 페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는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시장가치를 손에 쥐는 격이라 볼 수 있다.

또한, 구진집단이 보유한 다양한 제품 판매 전략을 스우퉁 그룹이 운영하는 전자상거래에 반영할 예정이며 적분과 페이의 혼합으로 새로운 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한국의 우수 제품이 스우퉁 그룹의 전자상거래에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제품 선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구진집단은 중국 스우퉁 그룹의 플랫폼이 완성되면 최대한 활용해 한국의 많은 우수 제품들을 수출함으로써 매출이 나날이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구진바이오 구진집단 이영철 회장은 "이번 합작을 통해 한국의 우수제품과 플랫폼의 활성화를 통해 해외에서 구진집단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진경 기자 (hjk@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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