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보세운송 차량 운전자에 ℓ당 55원 할인 제공

에쓰오일이 보세운송 차량 운전자들에게 유류비 절감 혜택을 지원한다.

4일 서울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서 장영선 한국관세물류협회 이사장 대행(왼쪽부터), 신동열 에쓰오일 정유영업본부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했다. [자료:에쓰오일]
<4일 서울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서 장영선 한국관세물류협회 이사장 대행(왼쪽부터), 신동열 에쓰오일 정유영업본부장, 이종명 신한카드 마케팅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했다. [자료: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지난 4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관세물류협회, 신한카드와 보세운송 차량 운전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에쓰오일은 수출 허가를 받은 화물이나 수입된 화물을 보세창고 또는 보세공장으로 옮겨주는 보세운송 화물차량 취급 한국관세물류협회 회원 운전자들에게, 신한카드와 함께 유류비 절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ℓ당 55원의 할인을 제공하고 △신한 금융상품 이용 관련 우대금리 및 케어 프로그램 지원 △기타 유가보조금 잔여 한도 알림 서비스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 관련 서비스 △한국타이어 이용 관련 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봉균 산업정책부(세종) 기자 hbkone@greendaily.co.kr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