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수상레저 패키지, 무제한보다 횟수보장제 선호

사진=클럽비발디
<사진=클럽비발디>

경기 불황 속에서 최근에는 해외여행보다 국내 여름휴가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평은 연간 36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여름 성수기에는 수상레저의 명소로 꼽힌다. 또한 가평은 음악인의 메카로 알려진 자라섬, 한류의 바람을 불러온 남이섬, 프랑스문화를 체험하는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과 제이드가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가평은 수도권과 접근성이 매우 높아 주말을 이용한 휴가나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적합하다.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가평 수상레저 리조트 클럽비발디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영을 실시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셔틀버스는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오전 7시에 탑승하여 리조트 정문에 하차한다.

셔틀버스는 오후 4시에 출발하여 5~6시쯤 서울에 도착한다. 차가 덜 막히는 시간에 출발하여 여름 성수기 차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고객들의 고충을 배려한 시간대다. 셔틀버스 이용이 불가하다면 가평역이나 가평터미널까지 하루 5회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리조트 주변에는 개인사물함과 ATM기기 등 편의시설들이 있고, 무료로 이용가능한 썬베드존과 테이블존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구명조끼, 타올 등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어 부담없이 가볍게 떠날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의 블롭점프나 슬라이드는 국내 최고 높이로 특수제작되어 있으며, 다른 워터파크에서 만나보기 힘든 워터버켓과 워터캐논, 워터건, 워터젯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있다. 아울러 워터파크 내 수상전문 안전요원과 의료인이 항시 대기하고 있고, 자동심실제세동기를 비치하여 자체적으로 안전을 도모하고 보호장구 착용 및 고객의 안전교육도 철저히 하고 있어 이용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가격이 부담 된다면 선뜻 떠나기는 망설여질 수 있다. 클럽비발디에서는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가성비 높은 패키지부터 럭셔리한 올인크루시브 패키지까지 다양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여유로운 오전시간대를 이용한 무제한 패키지도 인기가 높지만, 오후 시간대에는 횟수보장제 패키지가 더 인기가 높다. 그리고 요일에 따른 요일별 할인으로 이용자들의 부담을 낮추었고, 가장 가성비가 좋은 패키지로는 화-목요일 기준 25,000원에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 따라 굽네치킨에서 바로 구워져 나오는 오븐치킨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100% 구워주는 고기와 소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주말 저녁에는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여 고객들의 흥을 돋구고 있으며, 미니바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북한강을 바라보는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올해 홈페이지 리뉴얼로 다양한 결제 시스템을 강화하여 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네이버페이, 실시간계좌이체까지 모든 방법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 요일별 할인 정보와 패키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후 일대일 상담 또한 가능하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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