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더 눈길이 가는 이유는?

사진 = 조이시티 홈페이지
<사진 = 조이시티 홈페이지>

'조이시티'가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어 눈길이 모이고 있다.

'조이시티'는 지난해 적자를 기록해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조이시티의 분기실적은 2017년 3분기부터 흑자로 전환해 올해 1분기까지 연속 3분기 흑자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조이시티'는 올해 1분기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시장서 골고루 매출을 올렸다. 최근 업계 동향이 안 좋은 것을 생각했을 때 '조이시티'의 이러한 행보는 지켜볼만하다.

'조이시티'는 올해 1분기 전년동기 대비 32%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2분기도 무난한 흑자가 예상되는 '조이시티'는 해외 공략이 가능한 다양한 게임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앞서 '조이시티'의 모회사 '엔드림'은 김태곤 상무를 중심으로 전략게임서 국내 최고 수준 개발력을 보여주고 있다.

'조이시티'는 꾸준히 '중박' 이상을 칠 게임들을 내놓고 있는데, 이러한 행보가 계속해서 바뀌는 모바일게임의 방향성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간 1000억 원 전후 매출을 올리는 중형 상장게임사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을 보유하게 된 '조이시티'가 이후 어떤 게임을 내놓을지 유저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최현우 기자 (greendaily_lif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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