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투 서울’ 모두가 사랑하는 르 꽁뚜아르 뒤뱅, CJ 오쇼핑 최화정쇼 또 다시 완판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 오가닉 올리브 마르세유 솝 리퀴드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 오가닉 올리브 마르세유 솝 리퀴드>

10년 연속 판매 1위에 빛나는 프랑스 대표 마르세유 솝 브랜드 ‘르 꽁뚜아르 뒤뱅(Le Comptoir du Bain)’이 지난 6일 CJ 오쇼핑 최화정 쇼에서 또 다시 완판을 기록했다.

르 꽁뚜아르 뒤뱅의 오가닉 마르세유 솝은 고보습 진정 효과가 있는 유기농 올리브 오일을 메인 성분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주는 유기농 리씨 열매 오일, 보습에 효과적인 유기농 글리세린과 청정 지역을 대표하는 알프스 워터가 주 원료도 함유 되어있는 제품이다. 98% 자연유래 성분으로 모든 연령, 모든 피부 타입이 건조함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코스메비오와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 또한 2개나 받은 제품이다.

르 꽁뚜아르 뒤뱅의 한국 공식 판매법인 투앤업(TWO AND UP)의 김한나 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의 이슈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위해 건조하지 않으면서 우수한 세정력을 가지고 있는 유기농 클렌저로 르 꽁뚜아르 뒤뱅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라며,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남성들 또한 커뮤니티에서 면도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데일리 페이셜 클렌저이자 올인원 바디로 사용되는 르 꽁뚜아르 뒤뱅을 추천하는 글이 자주 올라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르 꽁뚜아르 뒤뱅은 프랑스에서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프랑스 엄마들에게 인정받은 1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자, 국내에서도 뷰티 에디터와 인플루언서들이 애용하는 글로우픽 베이비 클렌저 부문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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