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21일 성년의날 남성선물로 ‘폴라리스 오토매틱’ 제안

▲ 예거 르쿨트르의 폴라리스 오토매틱 컬렉션
<▲ 예거 르쿨트르의 폴라리스 오토매틱 컬렉션>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5월 21일 성년의 날을 앞두고 남성에게 어떤 의미 있는 선물을 할지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브랜드 역사와 현재의 스포티한 품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워치, ‘폴라리스 오토매틱(Polaris Automatic)’을 제안했다.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오토매틱’은 시간 설정 및 내부 회전 베젤을 위한 두 개의 크라운이 탑재되어 있는 독창적인 타임피스다. 내부 회전 베젤은 다이빙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타임피스 본연의 특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경과 시간 측정 방식을 간소화한다. 듀얼 크라운 구조는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컬렉션의 고유한 특징으로, 기존의 시계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폴라리스 오토매틱의 스포티한 디자인은 선레이, 그레인 및 오팔린 마감 기법이 더해진 블루 다이얼과 블랙 다이얼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절제된 품격을 지닌 매력적인 모습을 완성한다. 또한 폴딩 버클이 장착되어 브레이슬릿, 카프 스킨, 엘리게이터 스트랩으로 교체가 가능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폴라리스 오토매틱은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타임피스다. 활동적인 삶의 속도에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데일리 워치로 20대 들에게도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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