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사이판 자유여행시 '렌트카' 선택은 필수…서비스부터 체크

괌, 사이판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자유여행지로 손꼽힌다. 휴일 확보가 가능한 5~9월에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자유여행을 계획한다.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아름답고 청정한 자연을 만끽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괌과 사이판은 미국령 섬이지만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불편함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공항, 음식점, 호텔, 렌터카 사무소 등의 현지직원들이 간단 영어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한국인을 위한 다채로운 서비스가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해외로밍을 하거나 포켓 와이파이가 있다면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언어 구사에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괌 사이판 자유여행시 '렌트카' 선택은 필수…서비스부터 체크

다만 괌, 사이판은 섬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편리한 이동과 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서는 렌터카 이용이 필수다. 이 때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먼저 공항 인수&반납 및 호텔가의 사무실에서 인수&반납의 호환이 가능한 서비스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공항 인수&반납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업체를 선택하면 호텔까지 이동할 때 드는 왕복 택시비 약 50~60달러를 절약할 수 있고, 여행 마지막 날에도 렌터카를 이용해 비행기 탑승시간 2시간 30분전까지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옵션에 대한 무료 서비스가 풍부하고, 저렴한 비용의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밸류렌터카는 괌, 사이판 공항에서 24시간 인수 반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전자 1인 추가, 기본보험, 카시트, 부스터, 유모차, 아이스박스, 지도, 돗자리를 무료로 제공, 합리적인 비용을 자랑한다. 또한, 괌 현지와 한국 사무실에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해 자유여행 시 겪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해결해준다. 타 업체보다 폭넓은 보장이 가능한 풀커버리지 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차량이 출고 3년 미만의 신차로 평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고장률도 낮다.
 
관계자는 “괌 자유여행, 가족여행, 신혼여행 등을 준비하고 있다면 공항에서 바로 24시간 인수&반납이 가능하고 호텔가의 사무실에서 인수&반납, 24시간 드롭오프 서비가 가능한 렌터카 업체를 선택하기를 권한다”며 “자사는 괌 렌트카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우수한 차량 성능, 합리적인 비용, 공항 서비스 등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밸류렌터카는 5월 여행경비 절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괌은 연속 2일 이상 예약 시 무제한 포켓 와이파이 또는 내비게이션 중 1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사이판은 1일 이상 예약시 카시트, 부스터 총 2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는 5월에만 예약하면 이용시기에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평균 17~23달러의 비용이 절감된다.
 
강민선 기자 (mskang@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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