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부동산 거래량 증가속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주목

상업용부동산 거래량 증가속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주목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증기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상업용부동산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34만7047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11만5589건(49.9%) 늘었다. 이는 감정원이 관련 통계치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이다. 기존 최고치는 2016년 25만7877건이었다.

이런 분위기속에 부산 오시리아관광단지에 분양 중인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스타 셰프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등이 소속된 ㈜플레이팅컴퍼니가 4층에 입점을 확정했다. 또한 인지도 높은 프렌차이즈 업종과 MD를 구성해 푸드전문상가의 특색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36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관광단지 내 핵심입지를 자랑한다. 관광단지는 롯데월드 약 4배 규모의 테마파크, 스웨덴 가구유통기업 이케아, 아쿠아월드, 복합쇼핑몰, 골프장, 리조트가 조성된다.

접근성도 눈에 띈다. 지난해 4월에는 부산∼울산고속도로와 관광단지를 바로 연결하는 오시리아 나들목(IC)이 개통됐으며, 동해선 오시리아역이 신설돼 관광단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또 부산울산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연결돼 도로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또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이색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런던의 건축모티브를 살려 유럽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내·외관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ㅂ자형 외관과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린 아트리움 설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채광 특화된 유리천장 등 명품설계가 돋보인다. 또 2.6km의 스트리트를 조성해 생활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럽형 옥상정원과 상가 내부에 ‘방송촬영세트장’ 설치 예정으로 상가가치를 높였으며 중정을 도입해 개방감을 높이고 고객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지하주차장 전체를 자주식 주차 공간으로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중도금 비율을 분양가의 40%로 책정,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중도금 대출은행이 신한은행으로 선정돼 안전성을 자랑한다.

한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지에 위치해 있다.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과 우동 두 곳에서 거점 사무실을 동시에 운영 중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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