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에도 자외선차단 필요..카버코리아 AHC 선스틱으로 해결

흐린 날에도 자외선차단 필요..카버코리아 AHC 선스틱으로 해결

주말부터 시작된 봄비가 눈과 함께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걸쳐 흠뻑 내리고 있다. 이렇듯 비가 내리고 구름이 낀 흐린 날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나 기상청에 따르면 흐린 날은 자외선 투과율이 80%에 달해 구름층이 반사와 산란을 일으켜 오히려 자외선 복사량이 더 높을 수 있다.

이처럼 흐린 날에도 제대로 ‘자외선’을 차단하지 않으면 외부요인으로부터 약한 피부와 눈 등이 손상될 수 있기에, 변화무쌍한 날씨에 관계 없이 사시사철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선케어 제품들을 추천한다.

▶ 지속내수성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 지속
비가 오거나, 날이 맑거나 날씨에 상관없이 항상 가방에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나 자외선을 차단하고 싶다면 간편한 스틱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를 추천한다. AHC ‘내추럴 퍼펙션 선스틱’은 기존 워터프루프와 스웨트프루프 임상과 더불어, 지속내수성 심사까지 완료해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고 오랫동안 봄날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지켜준다. 투명한 제형으로 수시로 덧발라도 티나지 않아 좋으며, 600여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외부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더욱 가볍고 순하게 보호해 준다. 저자극, 안자극,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까지 완료해 남녀노소는 물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가능하다. 더불어, 하와이해양심층수, 알프스빙하수, 이탈리아산소수, 호주 천연 암반수를 함유하여 풍부한 수분감과 청량감을 전달해 보다 환절기에 촉촉하게 케어해줄 수 있어 더욱 건강하게 가꿔준다.

▶ 유해 자외선차단 및 초발수코팅 처리
선스틱이나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날에는 양우산을 필수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봄날씨에는 촉촉하게 봄비가 내리다가도 갑자기 해가 쨍하니 뜨는 변덕스러운 날이 잦아 자외선 차단제를 잊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대비해 부담 없이 항상 가방 속에 휴대하며 양산과 우산 기능을 모두 갖춰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양우산 제품을 추천한다. 질스튜어트의 ‘쁘띠마린 양우산’은 UV를 95%까지 차단시켜 따갑게 내리쬐는 봄볕 자외선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양산 기능은 물론, 빗방울을 흡수하지 않고 튕겨내는 초발수 가공을 거친 원단으로 비가 내릴 때 우산으로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마린룩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스트라이프 디자인이 우중충한 날씨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기분 전환까지 가능해 비가오나 햇볕이 강한 날이나 자외선을 피하기 위한 환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 가벼운 베타 티타늄 소재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내부활동이 많아져 형광등 노출, PC와 스카트폰에 노출이 증가한다. 실내 형광등에도 존재하는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는 현대인의 실생활 내 PC, 스마트폰에서도 발생하게 되는데 이와 같은 실내활동에서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이다. 피부는 선스틱으로 보호할 수 있지만 얼굴 중 가장 취약한 곳은 눈이다.

5북 중 하나인 눈의 건강을 지키려면 UV 자외선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까지 겸용으로 차단되는 제품을 추천한다. 뮤지크의 ‘브로니’ 안경은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프레임과 가벼운 베타티타늄 소재로 이루어진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안경으로 신체 중 외부요인으로부터 가장 취약한 부분인 눈을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실내에선 착용할 수 없었던 선글라스와는 달리 한 가지 제품만을 착용하여 비오는 날 실내외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는 뮤지크 ‘브로니’ 안경을 추천한다.
 이종민 기자 (jongmin1@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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