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실속형 타입의 주거패턴으로 변화되는 아파트

전농동 파밀리에 투시도
<전농동 파밀리에 투시도>

한겨울 동장군의 계속 된 기승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내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 덕분에 홍보관에는 매서운 날씨가 무색하게 관람객이 많다.

저금리 기조의 지속과 금융 수익에 만족하지 못한 투자 수요에게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와 가치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실속형 타입의 아파트 시장이 주류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주거패턴 변화에 따라 규모가 작은 아파트 시장은 계속해서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서울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 중 전용 60㎡ 미만의 소형 타입은 각각 전체 공급량 대비 36%, 33%에 그쳤고, 전용 60㎡ 미만의 소형 타입 물량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수요자들의 아쉬움이 컸다.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적고 공간 활용도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아건설(예정)이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시공 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예정)는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 될 예정으로 중대형 못지않은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마트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며, 세대 대부분이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일조권 및 조망권을 보장하고 통격축을 확보할 계획이며 각 동의 요소마다 테마휴게공간인 포켓쉼터를 계획하고 있다.

아파트 내부는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평면 변경이 가능한 가변형 벽체를 설치할 예정이며, 여성을 위한 보조주방 및 동파를 대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계획이다. 일부 세대는 전용 테라스 설치도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 402세대 ▲84㎡ 199세대 등 총 601세대(예정)가 요즘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설 계획이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115%인 655대가 주차가능한 공간을 지하에 마련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 과 동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이 매우 용이해 강남권 및 서울 중심권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홍보관에서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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