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농식품부 장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협력 맞손

김은경 환경부 장관(오른쪽)과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농식품부 정책협의회'를 시작하기 전 서로 악수했다. [자료:환경부]
<김은경 환경부 장관(오른쪽)과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농식품부 정책협의회'를 시작하기 전 서로 악수했다. [자료:환경부]>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양 부처 장관 주재로 '환경부-농식품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AI(조류인플루엔자), 위해 외래생물, 가축분뇨·매몰지 등 농업·농촌, 환경 분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해 양 부처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왼쪽 8번째부터)과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농식품부 정책협의회'에서 회의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했다. [자료:환경부]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왼쪽 8번째부터)과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농식품부 정책협의회'에서 회의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했다. [자료:환경부]>

함봉균 산업정책부(세종)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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