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노도노, '모달 아기구스이불' 선봬

도노도노, '모달 아기구스이불' 선봬

잠자리는 하루의 컨디션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특히 겨울철 아이의 잠자리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브랜드 도노도노에서 아기구스이불인 ‘구스다운이불’을 론칭했다.

제품은 Down(솜털) 90%+feather(깃털) 10%로 충전된 헝가리구스이불이다. 헝가리 구스는 지역이 갖는 추운 기후적 특성 탓으로 일반 거위에 비해 가슴 솜털이 크고 다운볼이 발달해 풍성한 것이 장점으로 보온성이 뛰어나 추운 겨울 키즈이불로 적격이다.

다운 브랜드 프라우덴에서 제공한 고급 우모를 사용했으며, 필파워가 750~800FP로 복원력도 높였다. 높은 보온성으로 체온에 가까운 온도를 유지해주며 통기성과 흡습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모달 소재의 원단을 사용해 일반 면보다 월등하게 부드러운 터치감을 보이며 소음이 적다. 빨래 말리는 것이 어려운 겨울철 건조가 빠른 것도 특징이다. 고밀도 조직과 원단에 솜 빠짐을 방지하는 가공으로 오래 사용해도 변함없는 형태와 촉감을 자랑한다.

내 아이의 안락한 잠자리를 위해 출시한 도노도노의 유아구스이불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 위틀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박민준 기자 (pm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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